
'내 딸 금사월' 도상우, 박세영에게 징역 15년 구형…발악하는 박세영, 송하윤 독하게 맞서
[뉴스핌=양진영 기자] '내 딸 금사월' 도상우가 박세영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고 발악하는 박세영에게 송하윤이 독하게 맞섰다.
27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서 주세훈(도상우)이 오혜상(박세영)이 온갖 악독한 죄목을 물어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혜상은 "네가 그러고도 남편이냐"고 소리 소리를 질렀고 오월(송하윤)은 "뻔뻔한 것, 내가 살아있다고 네 죄가 없어지는 건 아니야"라면서 만신창이가 된 온 몸의 화상을 보여줬다.
세훈은 "사망한 줄 알았던 피해자가 기적적으로 살아돌아왔고 이 곳에 유일한 증인으로 섰다"면서 "죄목을 살인에서 살인 미수죄로 공소장 변경한다"고 했다.
주세훈은 "검사로서 법정을 모독한 죄 달게 받겠다. 하지만 피고인 측 증인들도 엄벌에 처해달라"고 호소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