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태용 탕웨이 임신, 37세 맞아? 스타일리스트 김성일 옆에서 '초동안 미모' 과시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배우 탕웨이의 동안 미모가 새삼 주목을 받았다.
탕웨이는 과거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스타일리스트 김성일과 탕웨이의 모습이 담겨졌다. 사진 속 탕웨이는 주름 하나 없는 동안 피부를 자랑한다. 탕웨이는 1979년생으로 올해 나이 37세이다. 나이가 무색한 탕웨이의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탕웨이는 26일 메신저앱 웨이신(위챗) 모멘트를 통해 결혼 2년여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