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오나미가 배우 이이경과 단둘이 술자리를 가졌다고 자랑(?)했다.
오나미는 25일 오후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에 허경환, 장동민, 김지민, 박휘순과 함께 출연해 입담을 겨뤘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오나미는 JTBC '님과 함께2'에서 가상 부부생활 중인 허경환에게 변함 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오나미는 허경환이 계속 철벽을 치며 '허옹성'으로 일관하자 "의외로 저 좋다는 남자가 많다"고 폭탄 고백을 했다.
'해피투게더' MC들은 "오나미 씨가 남자 배우와 술자리를 한 적이 있다고 들었다"고 거들었다. 오나미는 "이이경 씨라고 둘이 술을 마신 적이 있다"고 말했다. 옆에서 듣던 허경환은 "그럴 거면 이이경 만나"라고 버럭 소리를 질러 웃음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장동민은 열애 중인 나비와 달달한 전화통화를 해 주위를 쓰러지게 만들었다. 박휘순은 70여일 만난 일반인 여자친구가 있다고 말해 게스트들을 당황하게 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