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배우 남궁민이 모델 진아름과 열애설에 휩싸였다.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5일 뉴스핌에 "현재 남궁민에 연락을 취하는 중"이라며 "확인이 되는대로 알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날 스포츠조선은 연예관계자들의 말을 인용해 남궁민과 모델 진아름이 열애 중이며 두 사람은 지난 8월 교제를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한편 남궁민은 최근 종영한 SBS '리멤버 아들의 전쟁'에서 극악무도한 재벌2세 남규만 역을 소화해 시청자에 호평받았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