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차량부품회사 화승알앤에이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1099억8402만원으로 전년대비 28.3% 증가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6795만원으로 1% 감소했지만, 당기순이익은 713.5% 늘어난 769억9313만원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종속회사 수익성 개선 및 지분증권 손상환입 등으로 이익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