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25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는 시청률 7.7%(이하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주 방송이 기록한 8.9%보다 1.2%P 하락한 수치지만 여전히 동시간대 1위 기록이다. 같은 시간에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는 3.9%, KBS 2TV ‘추적 60분’은 1.8%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 ‘라디오스타’는 ‘오빤 중국스타일’ 특집으로 한류스타 4인방 방송인 지석진, 배우 최성국, 엑소 첸, 지상려합 김은성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