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화려한 유혹’ 최강희가 병실에 온 차예련을 발견했다.
22일 방송된 MBC ‘화려한 유혹’ 40회에서는 차예련(강일주 역)이 갈소원(홍미래 역)을 찾아갔다.
이날 한 택시기사는 길바닥에 앉아있는 석현을 보고 “할아버지, 어디 편찮으세요? 병원 데려다 드려요?”라고 물었다.
이에 강현은 “아니에요. 우리 은수(최강희)가 올 겁니다”라고 답하며 택시를 돌려보냈다.
그 시각 일주는 미래가 누워있는 병실을 찾아갔다. 일주는 미래가 심장박동을 보기 위해 가까이 다가갔고, 그 순간 눈을 뜬 미래를 보고 기겁했다.
일주는 겁을 먹고 병실에서 도망치려고 할 때 은수와 마주쳤다. 일주를 본 은수는 “네 아버지가 시켜서 왔니?”라며 경계심을 드러냈다.
그러자 일주는 “미래가 깨어났다는 소식을 듣고‥아버지가 시킨 거 아니야!”라고 말하며 병실을 박차고 떠났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