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최고의 연인’ 강민경이 자신의 마음을 고백했다.
22일 방송된 MBC ‘최고의 연인’ 53회에서는 강민경(한아름 역)과 강태오(최영광 역)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했다.
이날 아름은 “나, 이제 선배 동생 안 할 거야. 이제 확실히 알았어. 나 선배 없으면 못살아. 절대 놓지 않을 거야”라고 말했다.
이에 영광은 “너 혹시, 너 대신 내가 사고당한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라고 물었다.
그러자 아름은 “나 일시적인 기분으로 그러는 거 아니야. 나 선배랑 결혼하고 싶어. 나 이제 어떤 일이 있어도 선배 포기하지 않을 거야. 우리 이제 서로 놓지 말자”고 말하며 마음을 고백했다.
아름의 갑작스런 고백을 들은 영광은 “정말로 그래도 돼?”라고 되묻자, 아름은 “결심하고 나니까 오히려 홀가분해. 지난 시간들이 다 거짓말 같아. 힘들어도 이제 우리 같이 가는 거다?”라고 답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