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도끼와 더콰이엇이 ‘쇼미더머니5’ 출연을 확정지었다.
22일 Mnet 측은 “힙합씬에서 독보적인 자신만의 색깔을 보여온 래퍼 도끼와 더콰이엇이 ‘쇼미더머니5’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특히 지난 시즌3에서 래퍼 바비의 프로듀서 팀으로 우승을 차지한 바 있어 이번 시즌에서도 그 활약이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쇼미더머니5’ 제작진을 통해 “또 한번의 강행군이 벌써부터 긴장되긴 하지만 최선을 다해 보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래퍼 선발 기준에 대해 “기준은 심플하다. 자기만의 랩을 하는 사람, 잘 하는 래퍼를 뽑겠다. 지난 시즌 우승팀 프로듀서였던 것만큼 자신감은 충분하다. 저력을 보여주겠다”며 포부를 드러냈다.
한편 ‘쇼미더머니5’는 오는 3월 6일까지 이번 시즌에 참가할 래퍼들을 공개 모집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