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허정인 기자] 페이퍼코리아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31억362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60억9012만원으로 1.8%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631억4000만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회사 측은 "신문용지 판가하락에 따라 매출액 및 영업이익 등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허정인 기자 (jeongin@newspim.com)
[뉴스핌=허정인 기자] 페이퍼코리아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손실이 431억362만원으로 적자폭이 확대됐다고 22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460억9012만원으로 1.8%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631억4000만원으로 적자 폭이 확대됐다.
회사 측은 "신문용지 판가하락에 따라 매출액 및 영업이익 등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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