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도 논란' 장현승, 비행기 앞 좌석에 발·다리 올려 '자유분방?'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비스트 장현승이 사생활 및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비행기 앞 좌석에 다리를 올리고 찍은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장현승은 지난해 11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FUKUOKA"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장현승이 비행기 앞 좌석에 발을 올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졌다.
앞서 장현승은 "일본에서 30밤이나 자야되니까 삼십개 #장기출장 #30밤"이란 글과 함께 이와 비슷한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사진에는 장현승이 두 다리를 번쩍 들어 앞 좌석에 기대고 있는 모습이 담겨졌다.
한편 장현승은 최근 해외 팬미팅 불참, 인터뷰에서 불성실한 태도, 무대 위에서 열심히 하지 않는 태도 등의 논란에 휩싸였지만 아직 그에 따른 사과나 해명은 없는 상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