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비스트 장현승이 사생활 및 태도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그가 운전 중 휴대전화를 사용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을 올려 또다른 논란을 불렀다.
장현승은 지난 1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KR(한국)"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도로 위에서 이동하고 있는 그의 차 내부가 담겨졌다. 차가 도로 위에 있다는 점과 미터기에서 보이는 차 운행 속도에서 장현승이 운전 중 사진을 찍은 것으로 추정돼 논란이 일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운전하면서 폰 하는 것은 엄연한 범법행위인 거 아느냐" "나는 장현승 팬이다. 요새 장현승이 무대에서 열심히 안 한다고 질타를 받는데 나는 장현승을 믿고 응원한다" "운전 하는 것도 멋지지만 조심했으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현승은 최근 해외 팬미팅 불참, 인터뷰에서 불성실한 태도, 무대 위에서 열심히 하지 않는 태도 등의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아직 이같은 논란에 대한 해명이 없는 상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