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황금알'에서 봄맞이 건강 지키는 방법을 살펴본다.
22일 방송되는 MBN '동치미'에서 '봄철, 건강하게 사는 법'을 주제로 봅 건강을 지키는 비법을 소개한다.
매섭던 추위가 꺾이고 봄이 찾아왔다. 따뜻한 날씨에 저절로 밖에 나가고 싶어지지만, 요즘같은 날씨가 오히려 더 건강을 위협한다. 특히 봄을 타다간 돌연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해 충격을 안긴다.
봄은 날이 풀리고 옷이 얇아지면서 다이어트를 제일 많이 결심하는 계절이다. 하지만 자칫 잘못해다간 할아버지, 할머니가 될 수 있다. 봄에 지나치게 살 빼면 10년 빨리 늙는다는 사실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외출 전 미세먼지 농도 확인은 필수다. 미세먼지가 극성일수록 집안도 안심할 수 없다. 미세먼지 농도가 높으면 '이것'이 늘어난다고 전해 무엇인지 궁금케 한다.
한편, MBN '황금알'은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