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매일유업이 오는 3월13일까지 ‘매일 가정배달 공식 서포터즈 2기’로 활동할 멤버를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매일 가정배달은 약정 기간 없이도 필요한 시기에만 매일유업의 유제품을 가정에서 편리하게 받아 볼 수 있는 서비스다. 장기 가입 고객에게는 가격할인 및 신제품 체험증정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매일유업은 우유 소화가 어려운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유당제거우유(락토프리우유)인 ‘매일 소화가 잘되는 우유’ 홍보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매일 가정배달 공식 서포터즈 2기는 개인 SNS 운영과 온라인 커뮤니티 활동 등을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활동기간은 선정된 후 약 4개월 동안 진행된다. 신청방법은 오는 3월13일까지 매일유업 공식 사이트에서 회원가입 후 ‘매일 가정배달’ 신청 사이트인 매일 다이렉트에서 지원서를 받아 작성하고,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 중 총 100명을 선발하며, 최종 당첨자는 3월18일에 개별 통보한다.
이번 서포터즈 2기 활동 혜택으로는 매일포인트 지급(매일포인트샵 쇼핑몰 사용가능), 소화가 잘되는 우유 1개월 음용권(930ml용량/3만원 상당), 매일유업 베스트 및 신제품 선물, 매일 가정배달 서비스 신청 시 매 월 10% 추가할인(활동기간 4개월 기준), 소화가 잘되는 우유 10인 이상 추천 시 소화가 잘되는 우유 1개월 추가 음용권을 제공한다.
매일유업 관계자는 “이번 공식 서포터즈 2기는 지난 서포터즈 1기의 건의사항을 반영해 더욱 합리적으로 운영되는 것은 물론, 서포터즈로 활동 시 소화가 잘되는 우유 및 매일유업의 주력 제품들을 다양하게 체험할 수 있어 평소 매일유업에 관심이 있는 소비자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