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박해진의 리허설 현장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박해진의 소속사 WM컴퍼니 공식 인스타그램에 "리허설 리허설 또 리허설.. 작품의 한씬을 위한 준비과정"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해진이 대본에 집중하고 있다. 강추위에 검은 패딩을 겹쳐 입고도 맨손으로 펜을 들어 대본에 무언가를 쓰고 있다.
이와 함께 박해진이 책상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사진도 공개됐는데, 손에는 대본과 펜을 놓지 않아 눈길을 끈다. 날렵한 턱선과 콧날 뿐만 아니라 진중한 분위기로 더욱 박해진에게 시선을 뗄 수 없게 만들고 있다.
한편,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14회는 22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