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광수 기자]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와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에 대한 대국민 교육이 개최된다.
전국투자자교육협의회는 새로 도입되는 ISA와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 등을 자산 증식에 활용할 수 있도록 내달 5일부터 한달간 전국 12개 지역에서 '국민재산늘리기 전국 특강'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서는 여러 상품을 한번에 담아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수 있고 세제 혜택도 있는 ISA에 대한 상세한 설명과 함께 가장 효과적인 포트폴리오 구성 등을 전문가들로부터 들을 수 있다.
투교협 관계자는 "이 밖에도 최근 국내외 금융과 증권시장에 대한 증권사 리서치센터의 전망과 또 다른 세제혜택 상품인 해외주식투자전용펀드를 통한 절세 투자전략도 세워볼 수 있다"고 밝혔다.
특강은 서울과 인천, 일산 등 수도권 및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울산, 제주, 춘천, 전주, 청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직장인들이 참가할 수 있도록 토요일에 진행된다.
이번 특강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료강좌로서 22일부터 투교협 홈페이지(<www.kcie.or.kr)를>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뉴스핌 Newspim] 이광수 기자 (egwangsu@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