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생활뷰티기업 애경이 트리오 50주년을 맞아 BI를 새단장한다고 22일 밝혔다.
애경은 새로운 BI를 통해 '기본을 실천하는 정직한 주방세제'라는 브랜드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새롭게 바뀐 트리오 BI는 균형감과 안정감을 통한 신뢰를 상징적으로 나타냈다. 기존서체를 활용함으로써 트리오의 전통을 이어가고 획의 균형감과 일관된 각도로 주방세제의 본질적 요소인 깨끗하고 안정된 느낌을 강조했다. 또한 트리오를 상징적으로 나타내던 붉은색상을 좀 더 선명하게 적용해 밝고 경쾌한 분위기를 더했다.
애경 관계자는 “트리오는 국내 최초의 주방세제라는 명성에 걸맞게 단순한 주방세제에서 벗어나 전문성을 두루 갖춘 최장수 브랜드의 명예를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