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투더퓨처에 3표차 패배 '복면가왕' 엠빅은 섹션TV리포터 신고은 "이렇게 노래를 잘했어?" 깜짝
[뉴스핌=이현경 기자] '복면가왕' 엠빅의 정체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리포터 신고은이었다.
21일 방송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은 24대 가왕의 자리를 두고 '음악대장'과 겨룰 도전자들의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첫 라운드의 첫 무대는 백투더퓨처와 엠빅의 열창으로 꾸며졌다. 두 사람은 김희애의 '나를 잊지 말아요'를 불렀다. 백투더퓨처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엠빅은 청아한 목소리로 관객을 사로잡았다.
관객 투표 결과 백투터퓨처와 엠빅은 44표로 동점이었으나 연예인판정단이 백투더퓨처에 표를 더 몰아 엠빅이 탈락자로 결정됐다.
이후 엠빅은 핑클의 '루비'를 부르며 정체를 공개했다. 그의 정체는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리포터 신고은이었다. 연예인 판정단을 비롯해 관객들은 신고은의 노래 솜씨에 또 한번 놀랐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