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마이 리틀 텔레비전’ 여자친구 유주가 데프콘에 섭섭함을 드러냈다.
20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는 처음으로 생방송에 도전하는 여자친구 유주와 소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구라는 유주와 소원에게 “오늘 다른 멤버들은 안오니?”라고 물었다. 데프콘 역시 “신비가 오면 괜찮은데 신비는 안와? 신비 아프니?”라고 물었다.
이에 서유리는 “다른 멤버들 이야기는 왜 계속하시죠?”라고 눈치를 줬고 유주와 소원은 “신비 스케줄 같습니다. 저희가 나오지 말 걸 그랬습니다”라며 섭섭함을 드러냈다.
하지만 이내 유주는 “그런 의미에서 개인기를 해보겠습니다”라며 골골대는 닭 흉내를 내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