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무한도전’ 하상욱이 ‘못.친.소’를 위한 시를 공개했다.
20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못.친.소 페스티벌 2’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하상욱은 본격적인 매력 발산 시간에 앞서 “기다리면서 시를 하나 생각했다”며 ‘못.친.소 페스티벌’을 위한 시를 읊었다.
하상욱의 ‘못.친.소 페스티벌’ 시는 “화장은 지워졌고 추억은 쓰여졌네”라는 내용. 간결하지만 의미 있는 하상욱의 시에 못.친들은 박수를 보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