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수민, '더치페이' 연애 스타일? "그냥 내가 내는 게 편해"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탤런트 겸 MC 이수민이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언급한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지난달 30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EBS '보니하니'의 두 진행자 신동우, 이수민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청소년들의 이별을 부르는 이성친구의 행동으로 '데이트 하면서 더치페이를 안 할 때'가 순위에 나오자 이수민은 "청소년들의 연애가 많이 바뀌었다"고 입을 뗐다.
이어 이수민은 "더치페이를 안 한다고 이별하는 게 정말 충격적이다"며 "나는 내가 내는 게 편하다"고 자신의 연애 스타일을 밝혔다.
이에 서장훈은 "이런 신여성을 봤나"라고 칭찬했다.
한편 18일 방송된 KBS 2TV '해피투게더 시즌3'에서는 '접수하러 왔습니다!' 특집으로 꾸며져 이수민, 김정민, 엄현경, 서유리, 이수지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