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한번 더 해피엔딩’ 정경호가 장나라의 입장을 대변한다.
18일 방송되는 MBC ‘한번 더 해피엔딩’ 10회에서는 권율(구해준 역)이 장나라(한미모 역)을 위로한다.
이날 수혁은 미모에게 던진 계란과 돌 등을 온 몸으로 막아낸다.
미모는 자신을 보호해준 수혁에게 감동을 느끼고, 해준은 미모의 기사를 뒤늦게 접한다.
이에 해준은 미모를 찾아가 위로해준다. 같은 시각 수혁은 미모의 입장을 조명하는 기사를 작성하기 시작한다.
한편 ‘한번 더 해피엔딩’은 18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