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박현영 기자] 금속단조제품 제조업체 현진소재는 기계 가공·조립·열처리 부문을 분할해 현진크랑크주식회사(가칭)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분할 기일은 오는 30일이다.
회사 측은 분할 목적에 대해 "금속 소재 산업 중 후처리부분에 대한 경영효율성과 전문성을 제고해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함"이라며 "장기적으로 기계 가공·조립 사업 활성화를 통해 주주가치 극대화를 도모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박현영 기자 (young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