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 미아됐던 날 기억했다…김유석 충격 "그걸 기억했다고"
[뉴스핌=이지은 기자] ‘우리집 꿀단지’ 송지은이 옛날 기억을 떠올린다.
17일 방송되는 KBS1 ‘우리집 꿀단지’ 78회에서는 송지은(오봄 역)이 집을 나간다.
이날 봄은 집을 나가고, 아란(서이안)은 가족을 속이기 위해 봄이 쓴 것처럼 가짜 편지를 작성한다.
뒤늦게 봄의 가출 사실을 안 국희(최명길)는 정기(이영하)가 봄을 나가게 했다는 사실에 분노한다.
이후 길수(김유석)은 국희의 주조비법 노트를 찾기 위해 회사에서 봄의 책상을 뒤진다. 이때 국희는 그런 길수를 발견하고 “실장님? 지금 뭐 하세요, 봄이 책상에서?”라고 말한다.
특히 봄은 집을 나와 혼자 옥탑방을 구해 들어가고, 근처를 둘러보다가 자신이 가족을 잃어버린 문방구 앞으로 향한다.
이때 봄을 지켜보던 길수는 “기억해낸거야. 그걸 기억했다고!”라며 절망한다. 봄은 “누가 날 버렸어‥”라며 충격에 휩싸인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17일 오후 8시 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