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기초 유기화학물질 제조업체 램테크놀러지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8억7336만원으로 적자폭이 전년 보다 약 19억원 줄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264억3800만원으로 10.9%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19억3800만원으로 전년대비 46.7% 줄었다
회사 측은 "경영 효율화로 매출이 늘었고 손익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뉴스핌=한태희 기자] 기초 유기화학물질 제조업체 램테크놀러지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8억7336만원으로 적자폭이 전년 보다 약 19억원 줄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264억3800만원으로 10.9% 늘었고 당기순손실은 19억3800만원으로 전년대비 46.7% 줄었다
회사 측은 "경영 효율화로 매출이 늘었고 손익구조가 개선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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