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화려한 유혹’ 최강희가 죄책감에 눈물을 흘렸다.
15일 방송한 MBC 월화드라마 ‘화려한 유혹’(극본 송영목 차이영, 연출 김상협 김희원) 38회에서는 진형우(주상욱)와 신은수(최강희)를 위해 죄를 뒤집어쓰는 한영애(나영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은수는 형우를 찾아 “나 때문에 너희 엄마가 감옥에 간 거야. 바보처럼 그러지 말았어야 했는데 멈췄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했어, 내가”라며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이어 “내가 너희 엄마를”이라던 은수는 끝내 말을 잇지 못하고 눈물을 쏟았다. 형우는 그런 은수를 다독이며 “니 잘못 아니야. 우리 어머니가 원하신 일이야. 울지마”라고 위로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