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핵반응기 및 증기발생기 제조업체 부스타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47억2690만원으로 전년대비 44.4% 늘었다고 15일 공시했다.
같은기간 매출액은 770억3750만원, 당기순이익 50억1015만원으로 각각 6.6%, 30.3% 증가했다.
아울러 부스타는 보통주 1주당 100원의 결산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1.7%, 배당금총액은 8억3416만원이다.
올해 실적에 대해서는 매출액 800억원, 영업이익 49억원을 예상했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