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꽃보다 청춘’ 정우가 유부남이 돼 포스톤즈 멤버들을 만났다.
12일 방송한 tvN 예능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아이슬란드’(꽃보다 청춘) 7회에서는 포스톤즈 정상훈, 조정석, 정우, 강하늘의 ‘진짜’ 마지막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포스톤즈는 감독판 촬영을 위해 다시 뭉쳤다. 먼저 도착한 정상훈과 조정석은 정우의 손에 끼워진 결혼반지를 보고 “새신랑이네” “유부남이 돼서 돌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도착한 강하늘 역시 “결혼 축하합니다”라는 노래를 부르며 정우의 결혼을 축하했다. 하지만 이내 멤버들은 “어떻게 (결혼한다는) 말을 안할 수가 있느냐”며 귀여운 투정을 부렸다.
이에 정우는 “이 여행 처음 할 때부터 기분이 남달랐던 거 같다. ‘이 여행이 끝나면 유부남이구나’ 싶었다”고 말하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