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그런거야' 정해인 "올 한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뉴스핌=이현경 기자] '그래, 그런거야' 정해인이 팬들에게 새해 인사를 전했다.
정해인은 지난 8일 인스타그램에 "2016년 올 한 해도 건강하고 행복하게 #새해복많이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정해인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짓고 있다.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훈훈함을 안겼다.
한편 정해인은 13일 첫방송한 '그래, 그런거야'에 출연 중이다. 극중 혜경(김해숙)의 아들 유세준 역할을 맡은 그는 취업준비생으로 현 20대 청춘의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그래, 그런거야'는 가족의 문화가 변하고 있는 현대 사회에서 대가족의 한 사람으로 살아가는 것의 의미와, 가족의 이름으로 서로 사랑하고 위로하며 갈등을 극복하고 행복해하는 모습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과 가치를 일깨워주는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오후 8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