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몬스터' 이기광과 호흡 이열음, 핫팬츠 입고 핫한 유혹 "지금 할래? 같이 게임하니까 좋지!"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배우 이열음이 섹시한 매력을 발산한 광고 영상이 눈길을 끈다.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은 모바일 RPG '이데아'의 실시간 레이드 업데이트를 기념해 신규 프로포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이열음은 하얀 블라우스에 핫팬츠 차림을 하고 남성에게 다가간다. 이윽고 "집에 가지마. 혼자 있기 싫어. 지금 할래?"라고 말해 남자를 당혹스럽게 한다. 이후 이열음은 "이데아! 같이 하니까 좋지?"라고 말하며 남성 모델과 게임을 같이 한다.
한편 이열음은 오는 4월에 방영 예정인 MBC 월화드라마 '몬스터'에서 이기광과 연기 호흡을 맞춘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