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미래산업은 지난해 영업손실이 24억4510만원으로 전년 대비 73.1%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255억4822만원으로 6%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1억5407만원으로 흑자로 전환됐다.
미래산업은 "경비와 원재료비 절감을 통한 수익성이 개선되면서 영업적자폭이 감소했다"며 "유휴자산 등을 매각하게 되면서 당기순이익이 흑자로 들어섰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