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 권율-정경호 사이 갈등 "대답이 느리네, 누가 그랬던 것처럼"
[뉴스핌=양진영 기자]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8회에서 장나라가 정경호와 권율 사이에서 갈피를 잡지 못한다.
11일 방송되는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해준(권율)이 연수(황선희)와 함께 있는 모습을 본 미모(장나라)는 두 사람을 신경쓰기 시작한다.
미모는 수혁에게 제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술주정을 하고, 해준은 "갈대처럼 흔들리는 게 누군데"라면서 질투를 한다.
해준은 미모에게 수혁(정경호)을 걱정하는 이유를 물으며 "대답이 느리네. 누가 그랬던 것처럼"이라고
한편, 태용(송준희)은 건학(김태훈)에게 다정(유다인)을 예뻐해 줄 수 없냐고 울며 묻는다. 수혁은 미모에게 "난 싫었는데. 떠나기"라고 의미심장한 대답을 한다.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 8회는 11일 밤 10시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