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피엘에이는 지난해 영업손실이 46억9700만원으로 전년 대비 8.6% 감소했다고 11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6억399만원으로 57% 줄었으며 당기순손실은 46억2328만원으로 69.6% 감소했다.
피엘에이는 "고객사 재작업 물량 감소 및 재작업 단가 하락에 따라 매출 및 수익이 감소했다"며 "신규 사업 지연에 따른 신규 매출 및 수익이 창출되지 못한 것도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한국거래소는 피엘에이에 대해 최근 4사업연도 연속 영업손실이 발생함에 따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될 유려가 있다며 주권매매 거래를 정지한다고 공시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