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좋은 아침'이 노후된 상가주택의 변신을 담는다.
11일 방송하는 SBS '좋은 아침' 4787회에서는 38년된 상가주택의 놀라운 변신을 소개한다.
이날 '좋은 아침'은 방배동 삼층집 2탄으로 꾸며지는 가운데 38년된 상가주택의 환골탈태 비법을 자세히 공개한다.
이 주택의 외관은 붉은 벽돌을 그대로 살리고 테라스와 창호만 교체했다. 과감한 벽마감과 공간 분할로 카페, 갤러리 부럽지 않다. 또 옥상 물탱크 공간에 소파와 작은 싱크대를 배치해 새로운 휴식 공간을 마련했다.
이어 개포동에 위치한 빌라의 변신을 담는다. 노출천장을 시공한 이 집의 천장 높이는 무려 4m가 넘는다. 높은 천장 덕에 개방감 및 이국적인 분위기가 풍겨진다. 주방은 화이트&우드 콘셉트로 구성, 기다란 펜던트 조명을 이용해 밝은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이날 '1분 레시피'는 인테리어에 맞는 액자 고르기로 꾸며진다.
'좋은 아침' 4787회는 11이 오전 9시1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