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신한금융투자는 11일 한섬에 대해 올해 올해 1분기에도 호실적은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희진 연구원은 이날 보고서를 통해 "2014년까지 10여개의 신규 브랜드 런칭과 인력증가가 진행됐고 매출 대비 판관비 비중 역시 2014년까지 계속 상승했다. 하지만 지난해 2분기 이후 매출 정상화에 따른 이익률 개선이 진행중"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올해 50여개 이상의 신규 매장 증가가 진행될 예정이나 기존 브랜드 매출 정상화를 감안할때 이익률 개선은 계속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주가 전망에 대해서는 "매출 성장과 이익 레버리지를 감안하면 주가 상승 여력은 충분하다"며 "국내외 동종업체와 비교해도 성장성 등이 우위에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