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멜파스는 계열사의 퍼스트 터치 이노베이션의 주식 3920만주를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5.47%에 해당하는 64억9028만원 규모다.
멜파스는 "재무건정성을 확보하고 종속회사 매각을 통한 구조조정을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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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파스는 "재무건정성을 확보하고 종속회사 매각을 통한 구조조정을 위한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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