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빛샘전자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23억1540만원으로 전년 대비 124.6% 증가했다고 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39억3486만원으로 91.4% 늘었으며 당기순이익은 27억1753만원으로 57.1% 감소했다.
빛샘전자는 "인수합병으로 인해 매출이 증대되는 효과를 얻었다"며 "원가를 절함해 영업이익을 늘렸다"고 말했다.
같은날 빛샘전자는 보통주 1주당 100원의 현금배당도 결정했다. 배당금총액은 5억7858만이며 배당기준일은 지난해 12월 31일이다.
내달 18일에는 경기도 용인시 빛샘전자 회의실에서 제18기 정기주주총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