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래 그런거야' 더 비기닝, 윤소이·조한선·남규리·서지혜가 그리는 '김수현 표 가족'은?
[뉴스핌=이지은 기자] ‘그래 그런거야’ 0회에서는 드라마 캐릭터와 더불어 관전 포인트가 공개된다.
7일 방송되는 SBS ‘그래, 그런거야’에서는 김수현 작가의 정통 드라마 0회가 방송된다.
0회에서는 윤소이, 조한선, 서지혜, 남규리가 자신의 캐릭터와 더불어 ‘그래 그런거야’ 관전 포인트를 공개한다.
먼저 윤소이는 자신의 역할인 유세희에 대해 “직장에 대한 미련과 고민은 벗어 던지고, 결혼 1년 차 신혼부부로 나온다. 직장과 가족, 그리고 아이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는 30대 중반의 캐릭터”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한선이 느끼는 자신의 캐릭터 유세현에 대해서는 “냉정하고 속물스럽고, 보수적인 캐릭터다”라고 말했다.
특히 드라마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현대가족과는 다른 점을 염두에 두고 보셨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서지혜는 “정말 소소한 이야기들이 다시 한 번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라고 전했다.
한편 ‘그래 그런거야’는 7일 오후 8시 45분 0회를 시작으로 오는 13일 1회가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