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보람 기자]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걸그룹 베스티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와 베스티의 중국 내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5일 발표했다.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은 5일 베스티 소속사 YNB엔터테인먼트와 베스티의 중국 내 매니지먼트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베스티의 중국 진출에는 멤버 유지가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유지는 최근 중국 후난TV 프로그램 '나는 가수다 도장 깨기' (중국명 아시가수·수래척관我是歌手·谁来踢馆)'의 중국판 '나는 가수다' 무대 출전권을 획득했다. 중국 '나는 가수다'는 MBC에서 방송된 동명의 프로그램을 리메이크했다.
씨그널엔터는 최근 중국 최대 광고미디어그룹 화이자신과 투자계약을 맺는 등 중국내 탄탄한 콘텐츠 유통 및 마케팅 능력을 갖추고 있는 만큼 베스티 활동의 최적의 파트너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뉴스핌 Newspim] 이보람 기자 (brlee1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