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이동국과의 뽀뽀를 거부해 웃음을 자아낸다.
7일 방송되는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이동국과 비글자매 수아‧설아, 대박이(이시안)과 함께 고기집으로 외식을 간다.
이날 설아는 고기 맛에 빠졌고, 수아는 냉면을 폭풍흡입하기 시작한다.
수아는 냉면을 먹던 중 면이 끊어지지 않자 이동국을 바라보고, 이동국은 “어어, 앞으로 봐. 앞에 보고 있어”라고 말하면서 가위로 면을 끊어 웃음을 자아낸다.
이때 대박이는 의자에 앉아 상추를 만지며 놀고 있다가 이동국에게 “아~”라고 말하며 상추를 건넨다.
이동국은 상추를 받아 먹다가 “어, 뭐야. 이가 하나 더 나네? 이제 씹을 수 있겠다. 아래 3개, 위개 4개”라며 대박이의 치아를 살피기 시작한다.
상추를 입에 물던 이동국은 대박이와 뽀뽀를 시도하지만, 대박이는 매몰차게 고개를 돌린다. 이후 이동국은 냉면의 면발을 이용해 일명 ‘면뽀뽀’로 2차 시도에 나선다.
그러나 대박이는 이동국이 면을 흡입하는 순간 치아로 면을 잘라내 보는 이들을 폭소케 한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7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