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천상의 약속’ 이유리가 박하나와 조우한다.
5일 방송되는 KBS 2TV ‘천상의 약속’ 5회에서는 김혜리(박유경 역)이 이유리(이나연 역)을 내쫓는다.
이날 어린 나연은 교통사고로 죽던 순간에 엄마의 손에 쥐어져 있던 귀걸이 한 ᄍᆞᆨ이 유경의 것임을 알게 된다.
이후 경완(이종원)은 만재(윤주상)에게 “그 아이도 피해자입니다! 그 사고만 아니었으면‥”이라고 말한다.
그러자 만재는 “헛소리 집어치워!”라며 분노한다.
어린 나연은 유경의 방에서 유경의 귀걸이를 보고 생각에 빠지고, 그 모습을 본 유경은 “너 제정신이야? 남의 물건에 손까지 대?”라며 언성을 높인다.
이에 나연은 “사진 찾으려고 했어요. 우리 엄마 사진이요!”라며 해명한다. 하지만 나연은 유경의 술수로 경완에게도 버림받고 고아원으로 쫓겨난다. 이후 15년이 흐르면서 나연과 세진(박하나)가 만난다.
한편 ‘천상의 약속’은 5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