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서세원이 과거 공항에서 함께 포착됐던 여자와 한 집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보도됐다.
5일 한 매체는 서세원이 한 여성과 경기도 용인시의 한 주택에서 나란히 나오는 모습을 단독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 여성은 지난해 9월 서세원과 함께 공항에 등장해 내연녀로 의심을 받았던 여성과 동일 인물이다. 당시 여성은 배가 부른 상태로 공항에서 ‘임산부용 패스트 트랙’을 이용해 “서세원의 아이를 임신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은 바 있다.
보도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서는 여성의 인척으로 추정되는 이의 품에 안긴 갓난 아기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세원과 여성은 다정해보였으며, 이불에 쌓인 아기를 소중히 만지며 미소를 지었다는 것.
지난해 9월 서세원은 공항에서 마주친 내연녀 의혹에 대해 “홍콩에 투자자를 만나기 위해 혼자 공항에 도착했는데 우연히 선 여자분과 나의 사진을 교묘히 찍어놓고는 마치 나의 내연녀인 것처럼 기사를 써놨더라”고 주장한 바 있다.
또 서정희는 2014년 한 인터뷰에서 “서세원의 내연녀가 제 딸 아이 또래”라고 말해 논란이 됐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