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김민수, 김유석 과거 알고 충격…“아버지!”
[뉴스핌=박지원 기자] ‘우리집 꿀단지’ 김민수가 아버지 김유석의 과거를 알고 충격을 받았다.
4일 방송된 KBS 1TV 새 일일드라마 ‘우리집 꿀단지’에서 길수(김유석)은 과거 국희(최명길)의 주조비법 수첩을 빼돌려 팔아넘겼던 천 씨에게 협박을 받았다.
이날 주조비법 수첩을 들고 길수의 회사로 찾아온 천 씨. 길수는 천 씨를 끌고 회사 계단으로 갔다. 그리고 멱살을 잡으며 화를 내기 시작했다.
이때 윗층에서 내려오던 길수의 아들 태호(김민수)는 이 모습을 목격하고 발길을 멈췄다.
그리고 길수가 하는 말을 다 듣고, 자신의 아버지가 과거 풍길당 주조비법을 빼돌렸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고 “아버지!”라는 외마디 비명을 질렀다.
한편,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