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코드' 김희철이 신재평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철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이김의 신! 신재평형 #페퍼톤스 #갓재평 #신이김 #신재평 #이용진 #김희철 #인터넷소설등장인물같은삼형제 #코드 #CODE #좋은인연고맙습니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재평과 김희철이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신재평은 입술을 앙 다문채 귀여운 미소를 짓고 있는 반면, 김희철은 아이돌다운 포스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두 사람은 JTBC '코드-비밀의 방'에서 지난 방송에서 탈락한 이용진까지 함께 연합을 이뤄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신재평은 두뇌에서, 김희철은 사람들을 다루는 부분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5일 방송되는 '코드'는 조력자 특집으로 꾸며진다. 신재평은 그룹 브로콜리 너마저의 윤덕원, 김희철은 걸스데이 유라, 정준하는 김형규, 백성현은 배우 곽희성, 오현민은 가수 김소정을 섭외해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특히 곽희성과 윤덕원은 센스있는 본방사수 홍보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곽희성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백성현과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JTBC #금요일 저녁 11시 #코드 #코드비밀의방 #성현이형 위해서 #우정 #출연 #어렵다 #재밌다 #본방사수 부탁드려요♡"라고 전했다.
윤덕원은 '코드' 방송 예고에 자신이 나온 장면을 캡처해 "저랑 비슷하게 생긴 사람을 방금 TV에서 본 것 같아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JTBC '코드-비밀의 방' 조력자 특집은 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