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호 기자] 우리은행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000억원 규모의 상각형 조건부 자본증권(후순위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4일 공시했다.
만기 일시상환이며 이자는 3개월마다 후취로 지급한다. 사채의 이율은 향후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 당시 시장 실세금리를 반영해 결정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수호 기자 (lsh5998688@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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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기 일시상환이며 이자는 3개월마다 후취로 지급한다. 사채의 이율은 향후 수요예측 결과에 따라 발행 당시 시장 실세금리를 반영해 결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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