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궁이' 오지명·전영록·임재범…강한 개성 속 숨겨진 이야기 공개 '흥미진진'
[뉴스핌=황수정 기자] '아궁이'에서 오지명, 전영록, 임재범에 대해 이야기한다.
5일 방송되는 MBN '이궁이'는 '카리스마 오빠들'을 주제로 오지명, 전영록, 임재범에 대해 살펴본다.
오지명은 시트콤의 황제로 기억되지만 사실 카리스마로 떠올랐다. 충무로 대표 액션 배우이자 엘리트 주먹이었던 오지명에게는 조폭 출신이라는 루머가 있었다. 이에 오지명을 둘러싼 소문과 진실을 파헤친다.
한국 가요계의 원조 아이돌이었던 전영록은 원조 돌+I로 꼽힌다. 특히 전영록을 포함해 3대째 가수 활동이 이어지고 있어 그들의 우월한 유전자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나눈다.
마지막은 데뷔 30주년을 맞이한 노래의 신 임재범이다. 독특한 세계에 빠져사는 이유는 어린 시절의 영향이라고 전해 눈길을 끈다.
특히 과거 극심한 우울증에 시달렸던 지난 6년, 이웃 주민들에게 신고를 당하기도 했다고 알려져 그 사연이 무엇인지 궁금케 한다.
한편, MBN '아궁이'는 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