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한번 더 해피엔딩' 장나라와 정경호가 김단율과 찍은 사진이 눈길을 끈다.
장나라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송수혁 #니아들을데리고있다 #내꺼하자 #민우야 #한번더해피엔딩"이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나라와 김단율이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웃고 있다. 두 사람은 추운 겨울에 야외임에도 불구하고 밝은 표정을 잃지 않으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이에 앞서 정경호도 "쏭's"라며 김단율과 찍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정경호는 김단율을 뒤에서 끌어안으며 다정하게 웃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MBC 수목드라마 '한번 더 해피엔딩'에서 장나라는 전직 걸그룹 '엔젤스' 출신 재혼컨설팅 대표 한미모 역, 정경호는 기자 송수혁 역을 맡았다. 김단율은 송수혁의 아들 송민수 역이다.
한편, MBC '한번 더 해피엔딩' 6회는 4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