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교익의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101' 못생긴 아귀 '대반전'…"아귀간이 제일 맛있다" 극찬
[뉴스핌=황수정 기자] '황교익의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101'에서 아귀를 소개한다.
4일 방송되는 TV조선 '황교익의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101'에서 못생긴 아귀의 맛있는 매력을 살펴본다.
아귀에 대해 황교익은 "흉측하다고 해서 바다에 버렸던 생선"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황교익은 아귀 한 마리로 채워진 매콤한 밥상을 맛보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특히 황교익은 "모든 짐승의 간 중에서 아귀 간이 제일 맛있다"고 극찬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또 반건조된 아귀에 대해 "꾸덕꾸덕하다"는 평가에 대해 황교익은 "씹을 수록 감칠맛이 많이 올라온다"고 덧붙였다.
못생긴 아귀의 반전은 4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TV조선 '황교익의 죽기 전에 꼭 먹어야 할 음식 101'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