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겨레 기자] 화웨이가 지난 4월 유럽에서 출시한 스마트폰 ‘화웨이 P8 라이트’가 출하량 1000만대를 돌파했다.

이로써 화웨이 플래그십 제품인 ‘화웨이 P8’ 시리즈의 총 출하량은 1600만대를 넘어섰다.
화웨이는 또한 지난 10월부터 4개월 연속 월간 스마트폰 출하량 1000만대를 달성했으며, 지난 1월에는 전년대비 93% 증가한 1200만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하는 등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에는 전년대비 44% 증가한 1억800만대의 스마트폰을 출하하며 전세계 3위 스마트폰 제조사로 올라섰다.
[뉴스핌 Newspim] 김겨레 기자 (re97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