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솔미, 남편 한재석·딸과 행복한 일상 "올겨울 따뜻하다"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배우 박솔미가 행복한 가정을 공개했다.
박솔미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따뜻하다 올겨울. 내겐 의미 있었던 2015. 잊지 않을께 #한재석 #박솔미 #한서율 #한서하 #보물"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솔미의 남편 한재석과 딸 한서율 양이 거실에서 케이크를 바라보고 있다. 한재석과 딸의 교감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박솔미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동네변호사 조들호'에 합류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페이스북 바로가기












